“미생물” 로 무려-51kg감량!!
-장내 “비만세균”이 살찌는 원인으로 확인
-"피르미쿠트균" 제거하면 뱃살까지 쫙~빠져!
09:45 입력

(사람의 장 속에는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과 비만을 억제하는 유익균이 공존한다)

미국 워싱턴대학 고든박사 연구팀은 “비만인의 장속에는 정상인에 비해 피르미쿠트균(비만유도세균)이 3배 이상 많다”고 전문 의학 학술지 ‘네이쳐’ 지에 발표했고, 쌍둥이 도 장내 세균에 따라 체형이 크게 달라지는 것을 확인했다.
일본의 도쿄대 후지타 고이치로 박사도 자신의 저서 “내몸에 뚱보균이 산다” 에서 “장내세균의 세력구도를 바꾸면 힘든 다이어트도 쉽고 즐거워질 수 있다” 라고 기술했다.

최근 국내에서도 생물학박사 김응빈 교수는 YTN의 의학 강연 프로를 통해 미생물로 고도비만 환자 -51KG 감량 사례에 대한 논문내용을 언급했고. 경희대 김동현교수 역시 “뚱보균의 일종인 ‘엔테로박터’가 신진대사를 방해 하여 지방축적을 돕고, ‘M스미시’는 과도한 소화촉진을 유도해 비만을 유발한다” 고 KBS[생로병사의 비밀]에서 밝혔다.


“생로병사의 비밀” 에서는 두 마리의 무균 쥐를 대상으로 실험하여, 뚱뚱한 쥐의 장내 세균을 투입한 실험쥐의 몸무게가 보름 만에 두 배로 늘어나 시청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.

장내에는 우리 몸 세포수와 맞먹는, 100조개의 세균이 공생한다! 유익균과 유해균 중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건강은 물론, 비만 여부도 결정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진 것이다!

“유해균 (비만세균) 세력이 많으면 살이 찌고, 지방을 분해하는 유익균이 많아지면 살이 빠진다” 는 것이다.

특히 장내 유익균들은 활동이 적은 수면 시간에 집중적으로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, 힘들지 않게 살을 뺄 수 있다고 한다.


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연구, 개발된 ‘닥터스S 플러스’ 는 ‘단계별미생물공서배양발효(段階別微生物共棲培養醱酵)’라는 독창적인 제조공법을 사용한다. 단계 별로 역할이 다른 미생물을 사용하며, 평균 90~120일에 걸친 발효 과정을 거쳐 지방을 강하게 태우는 유익균을 생산 한다.


(닥터스S 의 엄격한 품질관리 및 제조 현장)

또한 닥터스S의 다단 미생물 발효공법은 고퀄리티의 유익균 생산을 위해 매 단계마다 온도, 습도, 시간 등을 엄격히 관리 하여 수십 년 노하우의 정밀한 발효기술이 사용된다.

기본적으로 유익한 미생물 제조는 물론, 요요현상 없이 장기적인 체질 개선을 위한 미생물 ‘대사산물’, 그리고 유익균의 먹이 (프리바이오틱스) 까지 동시에 공급 해 주는 방법을 개발 했다.

놀라운 사실은, 운동 없이, 굶지 않고 하루 한끼만 대체 하여도, 며칠 만에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바지가 헐렁헐렁 해진다고 한다.

(닥터스S 플러스는 특히 복부지방 감소에 탁월하다)

실제로 닥터스S의 한 고객은 “처음 경험하는 상쾌한 기분 이예요. 몸이 무척 가뿐하고 아주 건강해진 느낌 이예요”라며 감탄했다.
닥터스S프로그램으로 38kg을 뺀 또 다른 고객은 “너무 많이 빠져 비싼 새 옷 들을 모두 못 입게 생겼으니, 옷값 물어내라” 며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전해왔다.

닥터스S 관계자는 “일시적으로 힘들게 살을 빼도 장내환경 변화 없고 “뚱보균”의 비중이 높다면 다시 살 찌는 것은 시간문제 입니다. 굶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단순히 칼로리만을 줄여서 살을 뺄 수는 있어요. 그러나 장 환경이 바뀌지 않고 그대로 있다면 100% 요요현상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. 그 이유는 원래 “장내 유해 세균” 의 역할 자체가 내장과 복부를 중심으로 지방을 쌓아두는 것이기 때문입니다” 라고 했다.

별다른 노력 없이, 장내 환경 개선 만으로 단시간에 날씬하고, 두 번 다시 살찌지 않는 몸으로 만들고 싶다면 더 이상 고민 할 필요 없이 “미생물 다이어트” 닥터스S 플러스 에게 맡겨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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